지난번에 발표한 PMDG B737-800의 Winglet 버젼입니다.
국내 저가 항공사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요.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winglet의 연료절감효과도 물론 필요하겠지만, 무엇보다도 시각적인 효과도 조금은 있는듯 합니다. 뭔가 샤프한 느낌도 들고 말이죠. ^^
제원상 B737-800과 다른점은 없습니다. 탑승 인원이 많지는 않지만 연료 효율이 좋고, 단거리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적당한 거리를 커버해주는 아주 매력적인 기체입니다. 때문에 보잉사에서 어중간한 B757라인을 접고 단거리 모델인 B737에 올인 하고 있는 듯 하죠.. B747과 더불어 보잉을 먹여살리는 효자 기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.

그럼 한번 주욱~~ 보시겠습니다.




무늬가 섞여서 윙렛이 도드라져 보이지는 않습니다. 하지만 확연히 구별이 가죠. ^^




기존의 B737 시리즈와 비교했을때 쭉~ 뻗은 느낌입니다.




동체 중간에 비상 도어가 2개군요. 엔진은 큰 차이점은 없는듯 합니다.




B737-800에 이어서 FS1061번으로 등록 됐습니다.




며칠전 김포-양양 간 테스트 비행을 해봤는데, 아주 양호한 비행 보여줬습니다.




가끔 관악산을 올라가면, 많은 비행기들이 상공을 지나갑니다. 아무래도 SEL (VOR) 때문이겠죠.
관악산에서 SEL을 거쳐 지나가는 비행기들을 보면 상당수가 B737-800 기종입니다. 아무래도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비행기들이라 중,소형기들이 많겠죠.




상당히 균형잡힌 모습입니다.




확실히 윙렛때문인지 날렵해 보입니다.




조금 멀리서 바라봤습니다.




기존의 B737 시리즈들과 확실히 차별화가 되는 느낌입니다. 왠지 앞으로 많이 이용하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. ^^
ㅎㅎ 편애하는건 아닙니다. 솔직히 전 아직도 B737이 능숙하지는 못하거든요.
이제 B737-900만 남았군요. 그럼 다음에 B737-900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.



도장 다운은 ↓ 요기를 눌러주세요 (PMDG B737-800 winglet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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